붕붕 다녀왔습니다 2024.01.10 17:17
꿀공유 쿠폰 제시하고 입장했습니다. 태블릿으로 초이스. 처음이니 걍 1번. 근데 태블릿과는 조금 차이지는 외모. 하지만 군살없는 슬랜더. 근데 너무 일찍 (오후 되자마다) 왔나? 피곤하고 생기가 없는 얼굴. 피곤해 보인다고 영어 벳남어 조금 섞어 가면서 말해 주고 다 생략. 그냥 본 게임. 나름 열심히 하고 감도 좋은 편. 뭐 초이스 해도 무난할 듯 하나 피곤한 시간 대신 팔팔할 시간에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. 나름 즐거웠는데 조금 아쉬움 남는 그런 체험이었네요 ㅎ ㅎ
방 사진입니다. 숙박 하기엔 좀 무리가^^;;,
라스

